창고개방이라해서 기대했는데... 물량이 다 소진된건지 특정 제품들만 많고 가짓수가 많지 않았어요. 4구 팔레트는 말린 스트로베리 한가득, 베러댄팔레트 안 나가는 호수 위주로 가득(샌디드 브리즈, 라이트 앤 글리터 가든) 한올 아이브로우, 쿠션, 틴트, 블러셔 망고칩
가격대는 4500원, 6500원, 9500원 이렇게인데 싸긴 하지만 비주류 컬러를 사볼만한 정도까진 아니었어요. 구매고객 대상 1000원 집어가기는 무슨 톤업크림인가 그것만 90프로를 차지하고 틴트 몇개 있는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