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공간에서 여러 부스 다니면서 체험하고 유투버님들 보기도 해서 좋았는데
U+ 공간에서 줄이 안 줄어서 한참 서있었어요.
줄이 길면 좀 빠르게 진행하는 일머리 없이
그냥 되는대로 기다리는데 힘들던지 말던지 이런 느낌!
여럿 짜증내시던데 스탭들이 아랑곳 안해서 보는데 불편했어요. U+에서 시간 걸려서 다른곳은 대충하고 나왔어요.
스탬프만 찍으면 럭드인줄 알았는데 긴 체험설문까지 하고보니 럭드 상품들은 진짜 별루였어요.
좋아하는 유투버가 방문해서 가는게 아니면 개인적으론 비추에요! 유툽보단 U+ 제미나이 컬리홍보가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