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예약하고 방문! 아트홀 입구 찾느라 좀 헤맸지만, 직원분들 전부 왕친절하고 넘넘 재밌었은. 입장 기다리면서 QR 스캔하면 미니 말 달리기 장애물 게임을 할 수 있어서 지루하지 않았고, 입장 후에는 마부 컨셉 직원분들 연기를 너무 잘하셔서 짱잼! 방 6개 제한시간마다 옮겨 다니면서 에르메스 제품들에 숨어있는 말 5마리씩 찾는 탐정놀이하는데 미니게임하던 사이트에서 찾은 말 입력하면 돼요. 각 공간들도 잘 꾸며져 있고 넘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 몰랐던 듯. 퇴장할 때에는 수첩 주는데 수첩마저 컨셉에 충실하고, 돈 냄새 나는 팝업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