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 관심있으신 분들 가시면 좋을듯해요. 입장하자마자 설문조사,인스타 팔로우,퀴즈 다하고 뽑기했는데 스티커 나왔어요. 잠시 있었는데 10명 가까이 다 스티커 ㅎㅎ 시음안내도 없어서 물어봤는데 저기 가서 드시라고 ㅋ 시원하지도 않아서 ㅜㅜ
도움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