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마음 팝업 중증희귀난치질환 환아의 그림에서 탄생한 소셜 캐릭터 브랜드라고 한다. 그래서 아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으로 탄생한 캐릭터로 키링등등 제품이 된다. 직접 실물로 보니 귀여웠다. 아픈 아이들 어린나이에 얼마나 힘들까 정말 아픈곳이 기적적으로 싹 사라지고 건강해져서 웃는 얼굴로 맛있는 것도 걱정없이 먹고 좋은일이 가득했으면 좋겠단 마음이 들었던 팝업 아이들을 위해 응원키링 만드는 것도 있었고 인생세컷을 찍어 하나는 가져가고 하나는 아이들에게 전달되는?것도 있었다. 수익금 절반이 어린이병원에 후원되는것이 참 좋은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