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경험상 뷰티 팝업 남자 직원분들은 되게 불친절한 경우가 대다수였는데 여기 팝업 남직원분은 친절하셨어요. 그리고 단발 여직원분 정말 에너지 좋으시고 계속 웃어주셔서 저까지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말을 잘 못 알아들으시는 외국인들을 위해 따로 영어로 안내도 해주시고 외국어 안내판이 따로 있어서 질서가 잘지켜지는듯 했습니다.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매장 안은 어수선한 게 아쉬웠지만 방문만 해도 본품 무료증정이니 이 부분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요. 오전에 갈 수록 사람이 없으니 오전에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